로그인

Jan 1, 2019 2:27:41
629
지칠 때면 떠올릴 수 있는
그대가 있어서 버틸 수 있었습니다.
지금껏…

늘 그랬듯
언젠가는 그대에게도 잊힐 테지만
모르는 척하며 조금만 더 버틸 수 있게
그대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대, 함께 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