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17, 2021 4:36:18
317
그동안 고마웠어.
그리고 제두에게도 고마움을… :)
ㄷ ㄷ ㄷ.
저녀석을 보게될줄은...
##
엊그제 글 쓰다가 날렸었네요.
아네모스 사이트는 카페24 결제를 안하고 뒀었어요.
잘 안쓰고,
뭣보다 점점 신경을 못 쓰게되서.. 정말 정신없어서..
아재가 늘 관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적다가 들이닥친 손님들에 글을 쓰다 말았..
가끔 들아와서 글이 있나없나 훔쳐보고 가니까 아재 근황좀 적어주셔요..
텔레그램도 좀 가끔 들어오시구요.
코로나 백신도 잘 맞으시고 마스크도 잘 쓰고 다니시고 허리도 조심하시구요. ㄷ ㄷ
일단 이만.. ㄷ
저녀석을 보게될줄은...
##
엊그제 글 쓰다가 날렸었네요.
아네모스 사이트는 카페24 결제를 안하고 뒀었어요.
잘 안쓰고,
뭣보다 점점 신경을 못 쓰게되서.. 정말 정신없어서..
아재가 늘 관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적다가 들이닥친 손님들에 글을 쓰다 말았..
가끔 들아와서 글이 있나없나 훔쳐보고 가니까 아재 근황좀 적어주셔요..
텔레그램도 좀 가끔 들어오시구요.
코로나 백신도 잘 맞으시고 마스크도 잘 쓰고 다니시고 허리도 조심하시구요. ㄷ ㄷ
일단 이만.. ㄷ
서랍 속에서 외로이 먼지를
벗 삼아 잠들어있던 녀석을 꺼내 들고
여느 때처럼 간 곳이 어디였을까? :)
내 발걸음 마다하지 않고 반겨주던
곳이었으니 아쉬움은 들지만
나보다는 제두가 더할 테니
어떤 모습으로 두던지 다른 예기를
하지는 않으려 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기억조차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떠오를 때마다 조용히 다녀온 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지만…
아무튼 얘기해줘서 고마워.
그나저나 이 녀석 아니…
아연 씨에게 무언가 부탁하기에는
내 모습과 다를 것이 없어서 어려우니
다른 녀석을 구하게 되면
시끌벅적할 그곳에 먼저 들를게.
제두 덕분에 들을 수 있었던 알림음
다시금 그립고 그리우니…
그리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가질 수 있을 때까지만
제두도 힘내고 가족 모두 건강하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까지만…
벗 삼아 잠들어있던 녀석을 꺼내 들고
여느 때처럼 간 곳이 어디였을까? :)
내 발걸음 마다하지 않고 반겨주던
곳이었으니 아쉬움은 들지만
나보다는 제두가 더할 테니
어떤 모습으로 두던지 다른 예기를
하지는 않으려 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기억조차 사라지는 것은 아니니…
떠오를 때마다 조용히 다녀온 것이
못내 아쉬움으로 남지만…
아무튼 얘기해줘서 고마워.
그나저나 이 녀석 아니…
아연 씨에게 무언가 부탁하기에는
내 모습과 다를 것이 없어서 어려우니
다른 녀석을 구하게 되면
시끌벅적할 그곳에 먼저 들를게.
제두 덕분에 들을 수 있었던 알림음
다시금 그립고 그리우니…
그리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가질 수 있을 때까지만
제두도 힘내고 가족 모두 건강하길
바라며 오늘은 여기까지만…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