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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7, 2008 19: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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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네게 작고 앙증맞은 목걸이 하나 사줄 만큼만 있으면 좋겠어.
조금만 더 바란다면 자판기 커피 2잔을 너와 함께 마실 수 있을 만큼의 동전뿐...

너무 감성적일까?

Postscript..."난 어떨까?"하는 생각이 든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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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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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제로에 가까운게 아니고 그냥 제로네. ㅡㅡ;
Apr 9, 2008 22:07:43 답글
임채수 (작성자)
곰이라서 멍청해!
머리를 쓰는 것보다는 역시 본능에 충실한 탓...
Apr 10, 2008 8:14:53 답글
제가 조 금 더 비싸네요 483억 -_-)
May 15, 2008 23:00:55 답글
403억4543만2388원에 대한 상품화 입니다 "김정훈"씨를 상품화하면 각각 아래와 같습니다.

·강남 60평 아파트를 4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세계여행을 202회 다녀올 수 있습니다.
·유럽여행을 4035회 다녀올 수 있습니다.
·폭스바겐 뉴비틀을 1153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호텔 스위트 룸에서 20173일 지낼 수 있습니다.
·펜티엄 5를 8070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80691개 구입 할 수 있습니다.
·MP3 플레이어를 134485대 구입 할 수 있습니다.

또, 하루 세끼를 짜장면으로 생활하면 320202일 동안 먹을 수 있습니다.

근데 엉터리 같아요.
May 15, 2008 23:20:09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만큼의 값어치를 해주세요.

모르지.
정말 그렇게 돼서 네 이름을 부르면 네가 "누구세요?" 이럴지도...
May 16, 2008 8:50:1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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