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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병
Mar 27, 2008 9:25:07
31
쉽게 말한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고...
하지만 그 시간만큼 여전히 아파해야 한다는 걸 잊은 것은 아닐까?
어쩌면 그건 거짓인지도 모르겠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는 말...
더 아파해야 할지도 모르니...
어느 겨울날 그에게 찾아온 열병이 어서 치유되길 바라며...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목록
4
태연덕후
아픔은 내 몫인 거죠.
Mar 27, 2008 18:25:25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내 몫...
하지만 곁에서 지켜보는 이도 그만큼 아파해.
Mar 27, 2008 19:10:33
답글
윤제두
헷, 감사해요
^_^
요즘은 셤 공부 하느라 킁.. -_-
전 도서관으로 ㅠ.ㅜ
Mar 30, 2008 20:05:06
답글
임채수
(작성자)
너무 무리하지는 마. ^^
Mar 31, 2008 8: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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