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Mar 25, 2008 19:36:48
25
하고 소리 질렀더니 배고프네요.
잠깐 질렀는데 이러니 하하 씨는 항상 배고플 듯...


Postscript...

을씨년스럽다는 표현이 어울리는 하루가 지나가네요.
매섭게 부는 바람 탓에 겨울 어느 날처럼 느껴지더라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2
와~ 게시물이닷!
PS가 본문보다 훨씬 더 긴 게시물...ㅋㅋ

'악'이 아니라 '크르릉~', '크앙~' 아닌가요? ㅋㅋ
Mar 25, 2008 19:47:33 답글
임채수 (작성자)
혼자 있을 때는 귀찮아서 사람의 언어로 말해.
그리고 옆집 곰 아저씨 딸은 토끼와도 결혼하는데 곰 언어를 고집할 이유 따위는 없지.
Mar 26, 2008 1:14:49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