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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1, 2008 19: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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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것에 익숙해진다는 게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그런 익숙함이 의도하지 않은 혹은 예기치 않은 소홀함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언제나 내 곁에 있을 것만 같았는데 뒤돌아보면 보이지 않는 그림자처럼...
익숙하기에 소홀해지는 것이 있다는 게 가끔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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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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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Mar 21, 2008 20:29:26 답글
임채수 (작성자)
늦어버렸어.
이런...
Mar 22, 2008 0:56:26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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