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8, 2008 5: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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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의 하늘을 바라보는 것도 무척 오랜만이군요.
보고 싶어도 잠들어있을 시간이기에 볼 수 없었던 것이지만
그런 이유만이 아닌 알 수 없는 묘한 아쉬움이 느껴지네요.
그래도 아쉬움을 남겨두고 바라보다가 반가운 녀석을 찾았군요.
큰곰자리의 북두칠성...
한참을 바라보며 유년시절의 그 녀석처럼 손가락으로
별 하나, 하나를 이어가며 마냥 좋아하고 있었답니다.
지금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며 다시 떠올리니 바보 같지만요.
이런 것에 좋아서 웃는 게...
이제 잠이나 자야겠군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보고 싶어도 잠들어있을 시간이기에 볼 수 없었던 것이지만
그런 이유만이 아닌 알 수 없는 묘한 아쉬움이 느껴지네요.
그래도 아쉬움을 남겨두고 바라보다가 반가운 녀석을 찾았군요.
큰곰자리의 북두칠성...
한참을 바라보며 유년시절의 그 녀석처럼 손가락으로
별 하나, 하나를 이어가며 마냥 좋아하고 있었답니다.
지금 이렇게 키보드를 두드리며 다시 떠올리니 바보 같지만요.
이런 것에 좋아서 웃는 게...
이제 잠이나 자야겠군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휘영청, 휘영청 @_@
그다지 밝지는 않았어.
그래도 별은 많더라. 흐흐~
밤하늘의 별은 모두 내 것!
그래도 별은 많더라. 흐흐~
밤하늘의 별은 모두 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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