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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6, 2016 2: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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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 일이군요.
늘 그렇듯 이곳에 수능과 관련이 있을 만한 분은
안 계시겠지만, 그냥 지나치면 아쉬우니…

내가 이러려고 코피 흘리며 공부를 했나
자괴감 들고 괴로울 만큼 술술 풀렸으면…


그리고 묵묵히 곁에서 함께해준 가족에게
돌아오는 그 시간이 설렜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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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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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수학 1번만 풀었....... ㅡㅜ
겁내 어렵데요 크흑.......
Nov 17, 2016 17:23:27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요즘 초등학교 4학년 수학 문제도 어렵게 느껴져요. :(
Nov 28, 2016 23:52:1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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