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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2, 2008 0: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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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대부분은 남들과 같은 평범한 삶을 바라지는 않겠지?
속단할 수는 없지만 아마 조금은 더 나은 삶을 바라고 있지 않을까?
나조차도 그러니...
하지만 그저 남들처럼 평범해지길 바라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난 망각하고 있었나 보다.

남들보다 모자라고 부족해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마냥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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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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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투덜투덜 거리면서 사는 놀부형도 있다는 사실
Feb 13, 2008 1:14:50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런가? ^^
Feb 13, 2008 18:32:47 답글
융제두//닥쳐!
임죄수//뭐가 그래요!

삶에 찌들어 사는걸 평범하게 산다고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좀 다르다고 봐요.
그리고 평범한 삶이 고달픈 건 거기서 의미와 즐거움을 찾지 못하기때문.
저와 같은 상황에서도 불행하고 고달파하는 사람을 무지 봐온 탓에...
평범한 일상에서 사소한 재미, 그런걸 만들어 가는건 자기자신. ㅋ
Feb 14, 2008 23:12:39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렇겠지.

넌 네 평범한 일상 속에서 얼마나 많은 즐거움을 찾는 거니?
언제나 투덜거리는 모습만 봐서...
Feb 15, 2008 17:28:1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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