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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 2016 15: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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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거짓말이라도 적어볼까 했는데
적을만한 거짓말은 떠오르지 않고
오래전 극장에서 봤던 영화가 떠오르더라.

흔한 만우절 거짓말인 줄만 알았던
그 소식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뭇잎으로 만들어본 사제담배가 아닌
정말 담배를 피워보고 싶다는 생각과 함께
모르는 번호라며 받지 않을 테지만
공중전화에서 전화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뭐…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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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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