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16, 2008 19:07:54
21
살을 에는 추위
"에다"는 "칼 따위로 도려내듯 베다."라는 의미
그럼 부엌칼로 내 허벅지를 도려내듯 베어 볼까?
그 느낌이 정말 오늘 날씨처럼 차가운지...ㄿ
아무래도 이건 무모한 짓이겠지?
아마 그렇게 했다가는 내일 밤 9시 뉴스데스크의
소개발언이 이렇게 될지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MBC 뉴스데스크 엄기영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천에 사는 임 모씨가 살을 에는 추위 같다는 말을
느껴보고 싶다며 자신의 허벅지를 부엌칼로
도려내듯 베어 주위사람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보도에 염보흠 기자입니다.
나 정말 미친 것 같다.
"에다"는 "칼 따위로 도려내듯 베다."라는 의미
그럼 부엌칼로 내 허벅지를 도려내듯 베어 볼까?
그 느낌이 정말 오늘 날씨처럼 차가운지...ㄿ
아무래도 이건 무모한 짓이겠지?
아마 그렇게 했다가는 내일 밤 9시 뉴스데스크의
소개발언이 이렇게 될지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MBC 뉴스데스크 엄기영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천에 사는 임 모씨가 살을 에는 추위 같다는 말을
느껴보고 싶다며 자신의 허벅지를 부엌칼로
도려내듯 베어 주위사람들을 경악하게 했습니다.
보도에 염보흠 기자입니다.
나 정말 미친 것 같다.
염보흠 기자 대신
SBS 동물농장 촬영팀이... 텨텨~3
SBS 동물농장 촬영팀이... 텨텨~3
그냥 잡아다가 서커스단에 팔아버려.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