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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버의 강제탈퇴 및 밴드 삭제 안내 메일의 발송 이후
지난 2012년 10월 16일부터 2016년 1월 12일까지
맴버께서 올려주신 글과 사진은 '우편함' 게시판으로
이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 BAND 이전 게시판 바로 가기

이 과정에서 부득이 이전하지 못한 3건의 동영상은
차후 내려받을 수 있는 링크를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해주신 김정훈 님, 오혜정 님, 윤제두 님, 조홍래 님께
무성의한 글로나마 고마운 마음이라도 전합니다.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으니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1월의 마지막 주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며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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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4
^^
Jan 30, 2016 11:01:2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낯섦 아니면 배려가 부족했던 것일까?
오래도록 함께했었는데 정작 정훈의 흔적은…

어쨌거나 미안하고 고마워.

그곳도 옮겨둘까 했는데
그대라면 그대로 둘 것 같아서…라는 핑계로
둘러만 보고 나왔으니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
Feb 1, 2016 3:59:21 답글
젊은이 임채수
인스타 하세요?
Feb 3, 2016 15:41:5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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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5, 2016 2:40:02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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