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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3, 2008 15: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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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얼마나 성공적으로 사느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치열하게 사느냐가 중요한 거야"라고 말하던
그의 한마디가 옷깃을 스며드는 차가운 바람처럼 내 마음을
더 시리게 만드는 것 같다.

난 그렇게 말하는 것조차 하지 못하니...

아마도 그는 이 순간에도 익숙한 음악이 흐르는 영화 속의
눈발이 몰아치는 거리를 펀치와 함께 달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Postscript...내 안의 야수는 뭐 하고 있을까?

너 자냐?
이제 그만 깨라. 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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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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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록키 발을 왜 봐요??
Jan 13, 2008 17:40:51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난 네가 엄마 친구 아들이 아니라서 다행스러워.
Jan 13, 2008 18:30:53 답글
JK
이해가...ㅡㅡ?
Jan 13, 2008 21:14:0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엄마 친구 아들이었으면 이런 유머는...
록키 발을 왜 보냐니...ㄿ
Jan 13, 2008 21:35:04 답글
JK
자세한 설명을... 이해가... ㅡㅡ;
엄친아 란 어떨 때 쓰는 단어인가요?
제가 알기론 뭐 공부 잘하고, 잘나고 뭐 그런 사람을 비유해서 엄친아, 엄친딸 로 표현하는 걸로...ㅡㅡ;
적절한 해석을...ㅠㅠ
Jan 14, 2008 12:30:4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에...
아직까지 그걸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

그다지 의미 없는 표현이었는데...
정훈의 유머(?)에 대한 묘한 표현이었을 뿐...^^;
Jan 14, 2008 17:03:20 답글
JK
흠...그러니까
"엄친아"는 스마트하고 센스가 넘쳐서 저런 저질스런 개그는 안했을 거다... 이건가요?
ㅜㅜ
Jan 14, 2008 17:11:23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난 저질스러운 유머라고는 안 했어.
뭐...정훈과 어울리지 않는 유머에 조금 실망하기는 했지만...
Jan 14, 2008 17:15:34 답글
JK
울 승연이 데려가셨나요?
이런식으로 복수하시면 곤란합니다...ㅡㅡ;
Jan 14, 2008 19:55:21 답글
임채수 (작성자)
에...내가 놀부도 아니고 그런 속 좁은 복수를 할리가 없잖아.
Jan 14, 2008 23:57:46 답글
JK
흠... 그럼 이카웅스 웹시스템이 스스로 성장을 해서 계정정보를 컨트롤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진화했나 보네요...ㅡㅡ;
무서워라~

(전 안지웠어요. 곰아저씨 댓글 뭐라고 썼나 확인하러 들어왔더니 승연이가 사라졌더라구요...날도 추운데..ㅠㅠ)
Jan 15, 2008 0:26:07 답글
임채수 (작성자)
FTP 서버에는 승연 양 사진이 있던데?
그리고 사진을 변경하는 경우에 이전 사진은 삭제제해주는 팁을
적용하기는 했지만 그것과는 무관할 텐데 이상하네.
Jan 15, 2008 0:39:16 답글
JK
혹시... 설마...
제가 싫어진 걸까요? ㅠㅠ
Jan 15, 2008 1:05:29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렇지는 않을 거야. ^^;
Jan 15, 2008 1:09:38 답글
JK
제 정보창을 열어보니 나갔던 승연이가 다시 돌아와 있더라구요.
마우스 오른 버튼으로 바탕화면에 저장시킨 후 다시 제자리에 넣었어요.
곰아저씨가 넘 무섭게 굴어서 도망갔던 거래요.
그러지 마세요...ㅡㅡ;;
Jan 15, 2008 10:38:58 답글
임채수 (작성자)
Jan 15, 2008 18:31:51 답글
JK
이제 귀찮으신가보다...ㅈㅅ
Jan 15, 2008 20:45:5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아파서 그래.
열이 나네.
Jan 15, 2008 23:31:35 답글
JK
이그...그러니까 말 좀 들으세요.
다른 곰들 다 겨울잠 잘 때 혼자 깨있고 뭐하시는 건지...ㅡㅡ;

(요며칠 날씨 춥더만 감기 걸리신 거예요? 내일이 가장 춥다던데... 빠른 쾌유 빌게요.)
Jan 15, 2008 23:38:3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늘 거래처 다니느라 외부에 꽤 있었던 탓에...^^;
춘천도 다녀오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Jan 15, 2008 23:51:5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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