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13, 2008 15: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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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얼마나 성공적으로 사느냐가 아니라
내가 얼마나 치열하게 사느냐가 중요한 거야"라고 말하던
그의 한마디가 옷깃을 스며드는 차가운 바람처럼 내 마음을
더 시리게 만드는 것 같다.
난 그렇게 말하는 것조차 하지 못하니...
아마도 그는 이 순간에도 익숙한 음악이 흐르는 영화 속의
눈발이 몰아치는 거리를 펀치와 함께 달리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Postscript...내 안의 야수는 뭐 하고 있을까?
너 자냐?
이제 그만 깨라. 쫌...
록키 발을 왜 봐요??
난 네가 엄마 친구 아들이 아니라서 다행스러워.
이해가...ㅡㅡ?
엄마 친구 아들이었으면 이런 유머는...
록키 발을 왜 보냐니...ㄿ
록키 발을 왜 보냐니...ㄿ
자세한 설명을... 이해가... ㅡㅡ;
엄친아 란 어떨 때 쓰는 단어인가요?
제가 알기론 뭐 공부 잘하고, 잘나고 뭐 그런 사람을 비유해서 엄친아, 엄친딸 로 표현하는 걸로...ㅡㅡ;
적절한 해석을...ㅠㅠ
엄친아 란 어떨 때 쓰는 단어인가요?
제가 알기론 뭐 공부 잘하고, 잘나고 뭐 그런 사람을 비유해서 엄친아, 엄친딸 로 표현하는 걸로...ㅡㅡ;
적절한 해석을...ㅠㅠ
에...
아직까지 그걸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
그다지 의미 없는 표현이었는데...
정훈의 유머(?)에 대한 묘한 표현이었을 뿐...^^;
아직까지 그걸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
그다지 의미 없는 표현이었는데...
정훈의 유머(?)에 대한 묘한 표현이었을 뿐...^^;
흠...그러니까
"엄친아"는 스마트하고 센스가 넘쳐서 저런 저질스런 개그는 안했을 거다... 이건가요?
ㅜㅜ
"엄친아"는 스마트하고 센스가 넘쳐서 저런 저질스런 개그는 안했을 거다... 이건가요?
ㅜㅜ
난 저질스러운 유머라고는 안 했어.
뭐...정훈과 어울리지 않는 유머에 조금 실망하기는 했지만...
뭐...정훈과 어울리지 않는 유머에 조금 실망하기는 했지만...
울 승연이 데려가셨나요?
이런식으로 복수하시면 곤란합니다...ㅡㅡ;
이런식으로 복수하시면 곤란합니다...ㅡㅡ;
에...내가 놀부도 아니고 그런 속 좁은 복수를 할리가 없잖아.
흠... 그럼 이카웅스 웹시스템이 스스로 성장을 해서 계정정보를 컨트롤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진화했나 보네요...ㅡㅡ;
무서워라~
(전 안지웠어요. 곰아저씨 댓글 뭐라고 썼나 확인하러 들어왔더니 승연이가 사라졌더라구요...날도 추운데..ㅠㅠ)
무서워라~
(전 안지웠어요. 곰아저씨 댓글 뭐라고 썼나 확인하러 들어왔더니 승연이가 사라졌더라구요...날도 추운데..ㅠㅠ)
FTP 서버에는 승연 양 사진이 있던데?
그리고 사진을 변경하는 경우에 이전 사진은 삭제제해주는 팁을
적용하기는 했지만 그것과는 무관할 텐데 이상하네.
그리고 사진을 변경하는 경우에 이전 사진은 삭제제해주는 팁을
적용하기는 했지만 그것과는 무관할 텐데 이상하네.
혹시... 설마...
제가 싫어진 걸까요? ㅠㅠ
제가 싫어진 걸까요? ㅠㅠ
그렇지는 않을 거야. ^^;
제 정보창을 열어보니 나갔던 승연이가 다시 돌아와 있더라구요.
마우스 오른 버튼으로 바탕화면에 저장시킨 후 다시 제자리에 넣었어요.
곰아저씨가 넘 무섭게 굴어서 도망갔던 거래요.
그러지 마세요...ㅡㅡ;;
마우스 오른 버튼으로 바탕화면에 저장시킨 후 다시 제자리에 넣었어요.
곰아저씨가 넘 무섭게 굴어서 도망갔던 거래요.
그러지 마세요...ㅡㅡ;;
응
이제 귀찮으신가보다...ㅈㅅ
아파서 그래.
열이 나네.
열이 나네.
이그...그러니까 말 좀 들으세요.
다른 곰들 다 겨울잠 잘 때 혼자 깨있고 뭐하시는 건지...ㅡㅡ;
(요며칠 날씨 춥더만 감기 걸리신 거예요? 내일이 가장 춥다던데... 빠른 쾌유 빌게요.)
다른 곰들 다 겨울잠 잘 때 혼자 깨있고 뭐하시는 건지...ㅡㅡ;
(요며칠 날씨 춥더만 감기 걸리신 거예요? 내일이 가장 춥다던데... 빠른 쾌유 빌게요.)
오늘 거래처 다니느라 외부에 꽤 있었던 탓에...^^;
춘천도 다녀오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춘천도 다녀오고...
걱정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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