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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Jan 7, 2008 19:05:59
23
벌써 1월 7일이야?

이젠 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 시간 참 잘 간다.
내가 의식하지 않아도...
뭐...내가 의식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다.

이전에는 죽은 로이스를 살리려고 절규하며
시간을 되돌리던 클라크(슈퍼맨)의 능력이 부러웠는데
지금은 주전자(돈데크만, 시간탐험대) 자식이 부럽다.

돈데기리기리~
돈데기리기리~
돈데크만!

쓸데없는 이야기였다.

Postscript...그래도 샬랄라 공주가 보고 싶다.
바바는 여전히 웃고만 있을까? 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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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3
JK
클라크는 넘 힘들잖아요. 죽으라고 지구를 일곱바퀴하고도 반을 돌아야 하니...ㅡㅡ;
걍 뷁투더퓨쳐에서 나오는 자동차 한대면...

PS1. 저 아이가 그 아이인가요? 같은 아이?
PS2. 울 승연이랑 비슷한 분우구잖아요.ㅡㅡ; 딴 사진으로, 테두리도 딴 색으로 바꿔주세요.
Jan 7, 2008 19:27:23 답글
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
-_-~
Jan 7, 2008 21:10:05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정훈...

뭐...클라크에게는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닌데...
그리고 로맨틱하잖아. 후후후

첫 번째 질문의 답 : 응
두 번째 요청에 대한 답 : 싫어.(신인인 탓에 이미지가 그리 많지는 않아서...)

제두...

엇...제두가 바바를 알고 있다.
웬지모를 동질감이 느껴진다. ^ㅛ^;
Jan 8, 2008 0:40:1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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