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고 싶은 이야기
프레임 속에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오늘은
하고 싶은 이야기
프레임 속에
로그인
로그인 상태 유지
ID/PW 찾기
로그인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2.18
Feb 18
2.10
Feb 10
4.13
Apr 13
7.1
Jul 2
2.28
Mar 1
서랍 속에서 외로...
Feb 21
ㄷ ㄷ ㄷ. 저녀석...
Feb 20
오래간만에 글을 ...
Dec 11
걱정하지 않으셔...
Apr 16
아저씨.. 지난번...
Apr 7
어느덧
Dec 30, 2015 3:04:53
67
이맘때가 되었습니다.
이 문구와 함께 한참 적었는데…
이럴 땐 종이 위에 볼펜으로 끄적이는 게
더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워진 흔적이라도 남아있을 테니…
그래서 그냥 이맘때이니…
지나간 시간의 아쉬움보다는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먹먹해져서 더 적지는 못하겠지만
해주고 싶은 한마디로 줄입니다.
함께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목록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삭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