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Dec 30, 2015 3:04:53
67
이맘때가 되었습니다.
이 문구와 함께 한참 적었는데…
이럴 땐 종이 위에 볼펜으로 끄적이는 게
더 나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워진 흔적이라도 남아있을 테니…

그래서 그냥 이맘때이니…

지나간 시간의 아쉬움보다는
새로운 시작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에게…

먹먹해져서 더 적지는 못하겠지만
해주고 싶은 한마디로 줄입니다.

함께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