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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5, 2015 2: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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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버틴들 무얼 하며
울은들 무얼 하리
죽는 건 매한가지
인생사 새옹지마
누군들 모르리오
허전한 이내 마음
달래줄 길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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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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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저버울 죽인누허달
무언가 암호가 아닐까했건만...
Dec 21, 2015 9:32:35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다음엔 그렇게 해볼게요.
Dec 22, 2015 13:53:31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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