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 4, 2007 1: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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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주머니에 1,000원이 있네요.
500원 1개와 100원 5개...
이 돈으로 무엇을 하겠어요?
이 질문을 받는 이가 나 자신이면 이렇게 하겠어요.
눈이 내리는 날...
그렇게 거리를 걷다가 공중전화를 보게 되면 수화기를 들고
그 순간에 떠오르는 보고픈 이에게 전화를 걸어보려고 해요.
받지 않는다면 그저 짧은 한숨을 내쉬며 아쉬워하겠지만
혹여 수화기에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솔직히 말하면 그 순간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잘못 걸었네요. 미안합니다."라고 말해버릴까요?
그렇게 말했는데 그 사람이 내 이름을 불러준다면...
바보 같군요.
당신이라면 500원 1개와 100원 5개로 무엇을 하겠어요?
그냥 궁금하네요.
당신이 덧글을 달아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대해볼게요.
Postscript...붕어빵 7개에 1,000원이던데
오늘 같은 날에는 붕어빵을 사버릴지도 모르겠군요.
추울 테니까...^^
든든하게 입고 다니세요.
500원 1개와 100원 5개...
이 돈으로 무엇을 하겠어요?
이 질문을 받는 이가 나 자신이면 이렇게 하겠어요.
눈이 내리는 날...
그렇게 거리를 걷다가 공중전화를 보게 되면 수화기를 들고
그 순간에 떠오르는 보고픈 이에게 전화를 걸어보려고 해요.
받지 않는다면 그저 짧은 한숨을 내쉬며 아쉬워하겠지만
혹여 수화기에서 그 사람의 목소리가 들린다면...
솔직히 말하면 그 순간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잘못 걸었네요. 미안합니다."라고 말해버릴까요?
그렇게 말했는데 그 사람이 내 이름을 불러준다면...
바보 같군요.
당신이라면 500원 1개와 100원 5개로 무엇을 하겠어요?
그냥 궁금하네요.
당신이 덧글을 달아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대해볼게요.
Postscript...붕어빵 7개에 1,000원이던데
오늘 같은 날에는 붕어빵을 사버릴지도 모르겠군요.
추울 테니까...^^
든든하게 입고 다니세요.
전 현일이랑 쌈치기해서 2,000원으로 불린다음 가까운 돛대리아 가서 햄버거 사먹을 거예요...
PS. 이 동네에는 쌈치기라고 하는데 딴데서는 짤짤이라고 하나요?
PS. 이 동네에는 쌈치기라고 하는데 딴데서는 짤짤이라고 하나요?
생각했던 것처럼 된다면 다행이지만 그 반대의 경우라면...
쌈치기를 해서 현일이 이긴다면 아마 정훈은 계속하자고 할 테고
다시 현일이 이겨버리면 정훈이 받게 될 충격은 상당하지 않을까?
미련이 남은 정훈은 계속하길 원하지만 녀석은 무시하고 세트메뉴를
시켜서 정훈 앞에서 승자의 오만함을 한껏 과시하며 먹을 거야.
사진도 하나 올릴 테고...
여기선 짤짤이...라고 부르는데 원래의 뜻과는 차이가 있더라고...
쌈치기를 해서 현일이 이긴다면 아마 정훈은 계속하자고 할 테고
다시 현일이 이겨버리면 정훈이 받게 될 충격은 상당하지 않을까?
미련이 남은 정훈은 계속하길 원하지만 녀석은 무시하고 세트메뉴를
시켜서 정훈 앞에서 승자의 오만함을 한껏 과시하며 먹을 거야.
사진도 하나 올릴 테고...
여기선 짤짤이...라고 부르는데 원래의 뜻과는 차이가 있더라고...
저 아저씨는 쌈치기가 아니라 아리랑치키나 퍽치기를 할듯. ㅡㅡ
저라면 로또 한장. ㅡ,.ㅡ
저라면 로또 한장. ㅡ,.ㅡ
그다지 공감할 수 없음.
놀부가 로또를 한다니...
놀부가 로또를 한다니...
인생역전. 대통령들이 울 나라를 도박 공화국으로 만들어 렸지만 저같은 서민은 거기에 응해서 대박을 노릴 수 밖에요. ㅡ.ㅜ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