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29, 2007 1: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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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 CIGAR No.6
일기장
그리고 거짓말...
널 바라보며 거리낌 없이 내뱉을 수 있었으면 해.
얼마나 걸릴까?
익숙해지기까지...
어쩌면 난 이미 익숙해져 있는 것은 아닐까?
일기장
그리고 거짓말...
널 바라보며 거리낌 없이 내뱉을 수 있었으면 해.
얼마나 걸릴까?
익숙해지기까지...
어쩌면 난 이미 익숙해져 있는 것은 아닐까?
글 내용만으로 보면 연애하는 사람들의 푸념인데...
혹시 연애하세요??
혹시 연애하세요??
전혀...
곁에 누군가 있게 되면 알려줄게.
곰 다시 수줍은 사랑에 빠졌다고...^^;
제두나 홍래처럼 자랑을 할까?
곰 다시 수줍은 사랑에 빠졌다고...^^;
제두나 홍래처럼 자랑을 할까?
맨 처음 이미지 고급스럽네요.
포인트도 준 것 같고.^^*
포인트도 준 것 같고.^^*
정훈에게서 습득한 스킬을 사용한 것뿐...
아직 레벨 1...
아직 레벨 1...
제두를 바라보며 거리낌없이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심지어 침도 뱉을 수 있어요. 낯짝에다 퉤! ㅡㅡ
심지어 침도 뱉을 수 있어요. 낯짝에다 퉤! ㅡㅡ
부럽다.
그 뻔뻔함을 가르쳐줘.
정말 뱉으면 제두한테 맞아 죽을 거야.
"이것이 젊음인가..."라고 말하며...
그 뻔뻔함을 가르쳐줘.
정말 뱉으면 제두한테 맞아 죽을 거야.
"이것이 젊음인가..."라고 말하며...
뻔뻔함이 아니라 제두에 대한 증오와 제두를 하찮게 여기는 마음이 중요하죠.
제두 따위야 탁 치면 억 하고 가는거죠.
제두 따위야 탁 치면 억 하고 가는거죠.
나이는 무기야.
너 30대...
제두 20대...
너 30대...
제두 20대...
제두도 잘 보면 삼십대로 보여요. ㅡㅡ
흠...
다음에 만나면 잘 살펴봐야겠군.
다음에 만나면 잘 살펴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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