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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9, 2007 1: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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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EM CIGAR No.6
일기장

그리고 거짓말...
널 바라보며 거리낌 없이 내뱉을 수 있었으면 해.

얼마나 걸릴까?
익숙해지기까지...
어쩌면 난 이미 익숙해져 있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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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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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용만으로 보면 연애하는 사람들의 푸념인데...
혹시 연애하세요??
Nov 29, 2007 9:01:4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전혀...
Nov 29, 2007 16:47:51 답글
임채수 (작성자)
곁에 누군가 있게 되면 알려줄게.
곰 다시 수줍은 사랑에 빠졌다고...^^;

제두나 홍래처럼 자랑을 할까?
Nov 29, 2007 19:35:12 답글
맨 처음 이미지 고급스럽네요.
포인트도 준 것 같고.^^*
Nov 29, 2007 22:08:1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정훈에게서 습득한 스킬을 사용한 것뿐...
아직 레벨 1...
Nov 30, 2007 1:08:00 답글
제두를 바라보며 거리낌없이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심지어 침도 뱉을 수 있어요. 낯짝에다 퉤! ㅡㅡ
Dec 3, 2007 0:29:14 답글
임채수 (작성자)
부럽다.
그 뻔뻔함을 가르쳐줘.

정말 뱉으면 제두한테 맞아 죽을 거야.
"이것이 젊음인가..."라고 말하며...
Dec 3, 2007 17:00:13 답글
뻔뻔함이 아니라 제두에 대한 증오와 제두를 하찮게 여기는 마음이 중요하죠.
제두 따위야 탁 치면 억 하고 가는거죠.
Dec 6, 2007 23:20:59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나이는 무기야.
너 30대...
제두 20대...
Dec 7, 2007 0:41:03 답글
제두도 잘 보면 삼십대로 보여요. ㅡㅡ
Dec 14, 2007 22:34:07 답글
임채수 (작성자)
흠...
다음에 만나면 잘 살펴봐야겠군.
Dec 15, 2007 0:01:4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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