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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5, 2007 13: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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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떡, 어묵 그리고 새우...

Postscript...따분한 일요일
배는 고픈데 먹는 것도 귀찮더군요.

그래도 먹어야 사니 하는 수 없이 냉장고를 뒤졌습니다.

뜻밖에 아이템이 넘칩니다.
이럴 때 득템이라고 하던가요?

그다지 맛있지 않은 라면 2개
냉장고의 한파를 견딘 떡 한 조각
어묵 4장
새우 4마리

보조기술로 습득한 요리기술로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음...맛있네요. ^^;

행복이라는 녀석은 대단한 게 아니니 느낄 수 없다면
느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게 어떤 것이던지...

그나저나 너무 많이 먹었나 봐요.
포만감을 감당할 수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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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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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까지 들어간 럭셔리 떡볶이네요. 부러워요.
근데 저 까만 건 뭐예요? 버섯인가?

PS.근데 여기는 게시물을 두 세번 읽어야 겠어요. 내용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ㅡㅡ;ㅋ
Nov 26, 2007 12:24:3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콩...
그러고 보니 버섯을 안 적었군.

Postscript...지우고 다시 적는 것보다는 효율적이잖아. 후후후
Nov 26, 2007 13:10:57 답글
추가내용은 보통 줄을 긋고 밑에 적거나 덧글로 적는데. ㅋㅋ
글구 보조기술로 요리 따위를 습득 안해도 강탈 스킬로 죽이고 빼앗는게... ㅡㅡ
Dec 3, 2007 0:34:2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음...
역시 넌 위험인물이야.

가까이해서는 그다지 도움이 안 될 인물이라는...

뭐...귀찮기는 마찬가지잖아.
다시 적는 거나 수정하는 거나...
Dec 3, 2007 17:02:18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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