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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2, 2007 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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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지 않은 실내 그리고 형광등...
ISO 400 그리고 0.7 노출 보정...
피사체가 제대로 담긴 사진이 없다.

카메라가 문제인가?

그게 아니라면...
노화현상에 의한 수전증인가 보다.
나 죽을 때가 된 건가?

thanks to 메주콩 파는 아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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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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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수 (작성자)
마음에 안 들어서 머리 아플 때...

수요일 오후에 받고 스트랩만 담아서 올린 것이라서 그런가?
카메라에 장착한 사진은 없지만 기존 스트랩은 던져버렸어.

고마워. ^^
Nov 23, 2007 18:29:58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렇게 되는 건가?
Nov 23, 2007 18:59:24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런 표정은 싫어요.
Nov 24, 2007 0:07:15 답글
임채수 (작성자)
아참...정보수정에서 사진 공개 좀 해봐.
이거 제대로 나오는지 보게...훗~
Nov 24, 2007 0:58:36 답글
울게씨가 보낸 넥스트랩인가요? 뭔가 한국의 무늬군요. 좋겠어요. ㅋㅋ
Nov 24, 2007 1:56:00 답글
임채수 (작성자)
다시 보니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
그런데 제조국은 일본이더라는...^^;
Nov 24, 2007 9:05:09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 부분을 어떻게 부르지?
스트랩을 고정하는 플라스틱 가이드에...

어라...사진이 어디로 갔지?
Nov 24, 2007 10:35:36 답글
임채수 (작성자)
무시...
Nov 24, 2007 10:55:51 답글
임채수 (작성자)
가로 80픽셀로 고정한 탓에 리사이즈가 된다는...
Nov 24, 2007 11:04:13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나중에라도 카메라 장만하면 알려줘.
마음이라는 건 모르는 것이니...
그때까지는 내가 잘 아껴서 간직하고 있을게.

중국제 스트랩이 지겨웠었는데 다행이라는...
그나저나 괭이 무섭다.
Nov 24, 2007 15:41:46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럴게.
정훈에게 어울리는 귀여운 로모와 함께...

그거 꼭 표현해야 알 수 있는 건가?
그런 건 말하지 않아도 그냥 바라보면...^^;
Nov 24, 2007 18:07:38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게 사람인걸...
하지만 말이야.
정말 그런 일이 일어난다면 내가 해주고 싶은 건 다 해줄 거야.
난 그런 사람이거든...
언제나 마음으로 그친다고 말하지만 그건 지금 내가 해줄 수 있는 게
그것뿐이라서 그렇게 말하는 거야.
적어도 나를 알게 된 정훈에게 난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줄 테니까...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서 빛바랜 사진 속의 추억처럼 희미해지더라도...

내 마음에 유통기한 따위는 없어.
Nov 25, 2007 0:03:41 답글
뭔가 이상하네. 또 울게씨가 자삭한건가. 자삭의 황제. 피서넷에서도 얼마나 많은 글이 자삭 당했을까. ㅜㅜ
Dec 3, 2007 0:36:55 답글
임채수 (작성자)
못된 정훈...

수정하는 것보다 삭제하는 게 더 나빠...라고 말하고 싶지만
새삼스러울 것도 없으니 무덤덤하다는...
Dec 3, 2007 17:04:10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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