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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 2007 1: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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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에서 눈이 내릴 거라고 하더군요.
그리 기대하지는 않았는데 창밖에는 하얀 눈이 내리고 있네요.

올해 겨울에 내리는 첫눈...

여느 때였다면 누구보다 좋아했을 텐데 지금은 마음이 아려옵니다.
무엇 때문에 그랬던 것일까요?

Postscript...어제보다는 풀릴 거라고 하지만
그래도 추울 테니 든든히 입고 다니세요.
어스름 찾아든 어둠이 익숙해질 무렵 누군가 기다리는 집으로 돌아오면
그 누군가와 함께 핫쵸코 한잔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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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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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늦은 밤에 천둥 번개 쳤네요.
Nov 20, 2007 11:32:38 답글
임채수 (작성자)
이곳도 잠깐 내리다가 그치고 비 내렸어.
눈 내릴 때 한참 고민하다가 카메라 꺼냈더니...
Nov 20, 2007 16:35:24 답글
후배들이랑 술마시구 있는데 폭설이 ;; -_-;;
Nov 20, 2007 21:12:39 답글
임채수 (작성자)
오늘도 눈 내린다네요. 후후후
Nov 21, 2007 1:02:04 답글
눈알이 내리면 어떨까...ㅡㅡ
Nov 24, 2007 1:57:2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창의력 대장이구나.
눈알이라니 공포물이 따로 없겠다.
Nov 24, 2007 9:06:0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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