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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19, 2007 9: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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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지게 춥네.

네...그렇습니다.
욕 나오게 춥습니다.
그러나 모두의 예상을 비웃듯이 욕은 하지 않습니다.

단지 이렇게 말할 뿐...
흥부가 염장을 지르는구나.
그래서 더 추운 것이야.

감기 조심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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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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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댓글에 이어 제목에도 메스를 가하기 시작했군요. ㅎㅎ
오살나게 춥네....ㅡㅡ;
PS. 오살나게, 이런 말 아세요?
Nov 19, 2007 19:55:07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내 그림자 밟지 마.

오지게...
전라도 방언...

어제 추웠어.
오늘은 풀린다고 하던데 어떨까?
따뜻하게 입고 다녀. ^^
Nov 20, 2007 0:35:37 답글
=-=ㅋ
Nov 20, 2007 21:13:16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런 표정 보이지 마세요.
마음이 아프잖아요.
Nov 21, 2007 0:54:10 답글
제두는 벗고다니겠다는 표정이죠.
Nov 24, 2007 1:58:32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런가?
한동안 몸짱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었으니 그렇게 해도 그다지 흉물스럽지는 않을 듯...
Nov 24, 2007 9:07:2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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