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Nov 15, 2007 8:48:30
37
한참 동안...
타블렛으로 휴지와 포크 그리고 방망이를 그리다가 지워버렸다.

Postscript...수능 날이군요.
가족이나 친척 중에 수능 보시는 분 계시면 잘 마무리하길 바랄게요.

휴지로 잘 풀고 모르는 것 있으면 포크로 잘 찍으세요. ^^
(응? 주관식이면...)
어쨌든 방망이로 잘 치셈!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2
학창시절 수학시험 주관식 나오면 0 또는 1 적어넣어서 몇 번 맞춘 적 있다는...ㅎㅎ
(문과라 수학은 쥐약이라...ㅋㅋ)
Nov 15, 2007 9:46:0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정훈은 언어영역...
현일은 수리영역(놀부의 카리스마가 분출될 것 같은...)
뭐...동물적인 감각을 소유하고 있어서 찍는 것도 잘할 것 같다는...
홍래는 외국어영역...후후후
제두는 사회, 과학...
Nov 15, 2007 11:47:04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