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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2015 15: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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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히지 않을 아린 하루가 되겠지만
언제부턴가 무뎌짐에 씁쓰름한 표정을 짓는다.

현실에 짓눌려서 그런 거라고 둘러대지만
한갓 변명에 지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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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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