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11, 2007 13:51:18
80
먹음직스럽죠? 후후후
Postscript...너무 달아요.
음...설탕을 많이 넣었나?
무료한 일요일 오후 이렇게 보내고 있답니다.
다들 어떻게 보내시려나...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해드릴 게요. ^^;
그나저나 현일과 같은 음식을 담은 사진이라고 해도 너무 달라요.
가진 자의 풍성함과 없는 자의 소박함은...
그나저나 현일과 같은 음식을 담은 사진이라고 해도 너무 달라요.
가진 자의 풍성함과 없는 자의 소박함은...
E-300 정말 좋아뵈네ㅛ!!! 갖고싶어요....
놀부님도 채수님도 두분다 ...... 디카테러시네요..흐흐흑...
PS. 맛탕 왜 하셨어요?
놀부님도 채수님도 두분다 ...... 디카테러시네요..흐흐흑...
PS. 맛탕 왜 하셨어요?
달달한 맛탕!!!
아~~~ 배고파 ㅠㅠ
아~~~ 배고파 ㅠㅠ
정훈...반값 정리 중이야.
20장에 사들이는 건 어때? 후후후
(그리고 이건 카메라와는 무관한 후보정 탓이야.)
영하님...ㅇㅏ직 저녁 드시지 않으신 건가요? ^^;
간식을 바라보며 배고픔을 달래시면 안 되는데...
20장에 사들이는 건 어때? 후후후
(그리고 이건 카메라와는 무관한 후보정 탓이야.)
영하님...ㅇㅏ직 저녁 드시지 않으신 건가요? ^^;
간식을 바라보며 배고픔을 달래시면 안 되는데...
맛탕 왜 하셨냐구욧!
그냥~ 후후후
내가 그럴 줄 알았다구욧!!!
뭘?
무료한 일요일을 보내는 하나의 방법이었을 뿐인데...
내가 이렇게 말할 걸 그랬나?
사실은 누군가를 위해서 해줬어. 후후후
무료한 일요일을 보내는 하나의 방법이었을 뿐인데...
내가 이렇게 말할 걸 그랬나?
사실은 누군가를 위해서 해줬어. 후후후
고구마 맛탕을 마트 같은 곳에서 판매하기도 하나요?
음...튀김류는 본 것 같은데...^^;
그리고 홈페이지 도와드리는 것이야 어려울 게 있겠어요?
저쪽 집에 실력 있는 디자이너도 계신데...
이전의 홈페이지도 산뜯하게 잘 만드셨으면서...
음...튀김류는 본 것 같은데...^^;
그리고 홈페이지 도와드리는 것이야 어려울 게 있겠어요?
저쪽 집에 실력 있는 디자이너도 계신데...
이전의 홈페이지도 산뜯하게 잘 만드셨으면서...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