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Nov 11, 2007 13:51:18
80


먹음직스럽죠? 후후후

Postscript...너무 달아요.
음...설탕을 많이 넣었나?

무료한 일요일 오후 이렇게 보내고 있답니다.
다들 어떻게 보내시려나...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11
당근아가씨
맛탕 정말 맛나뵈네ㅛ!!! 먹고싶어요....
놀부님도 채수님도 두분다 ...... 음식테러시네요..흐흐흑...
Nov 13, 2007 16:25:43 답글
임채수 (작성자)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해드릴 게요. ^^;

그나저나 현일과 같은 음식을 담은 사진이라고 해도 너무 달라요.
가진 자의 풍성함과 없는 자의 소박함은...
Nov 13, 2007 17:42:50 답글
E-300 정말 좋아뵈네ㅛ!!! 갖고싶어요....
놀부님도 채수님도 두분다 ...... 디카테러시네요..흐흐흑...

PS. 맛탕 왜 하셨어요?
Nov 13, 2007 18:12:55 답글
달달한 맛탕!!!
아~~~ 배고파 ㅠㅠ
Nov 13, 2007 18:21:29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정훈...반값 정리 중이야.
20장에 사들이는 건 어때? 후후후
(그리고 이건 카메라와는 무관한 후보정 탓이야.)

영하님...ㅇㅏ직 저녁 드시지 않으신 건가요? ^^;
간식을 바라보며 배고픔을 달래시면 안 되는데...
Nov 13, 2007 19:04:27 답글
맛탕 왜 하셨냐구욧!
Nov 13, 2007 20:12:45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냥~ 후후후
Nov 13, 2007 22:35:07 답글
내가 그럴 줄 알았다구욧!!!
Nov 13, 2007 23:26:32 답글
임채수 (작성자)
뭘?
무료한 일요일을 보내는 하나의 방법이었을 뿐인데...

내가 이렇게 말할 걸 그랬나?
사실은 누군가를 위해서 해줬어. 후후후
Nov 13, 2007 23:45:24 답글
당근아가씨
앗 직접 만드신 것이었네요!!
전 당연히 사다가 드신건줄 알았어요..
그런데...무료한 일요일 요리보다는 제 홈피하나 만들어주시는게 더 보람차지 않을까요?(퍽퍽퍽!!!)죄송...ㅠㅠ
Nov 14, 2007 15:50:48 답글
임채수 (작성자)
고구마 맛탕을 마트 같은 곳에서 판매하기도 하나요?
음...튀김류는 본 것 같은데...^^;

그리고 홈페이지 도와드리는 것이야 어려울 게 있겠어요?
저쪽 집에 실력 있는 디자이너도 계신데...
이전의 홈페이지도 산뜯하게 잘 만드셨으면서...


Nov 14, 2007 16:45:36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