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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7, 2007 9: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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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지는 않아.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

미묘한 차이...

보여줄 수 없는 마음은
스며드는 햇살에 흔적조차 남기지 못하고 사라지는 유리창의 낙서에 불과하다.
어떤 말을 적어도 네가 볼 수 없을 테니...

다시 입김을 불면 흔적은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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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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