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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4, 2007 16: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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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는 흥부네 놀러 갔나 보다.
흥부는 놀부 못 본체하고 여자친구 만나러 갔나 보다.

그럼 제비는...?
호박씨로 작업하러 갔겠지.

새삼스럽게...

그나저나 옆집엔 배 아파서 두문불출하는 이도 있나 보다.
난 아님.

# 놀부 코감기는 다 나았을까?
# 흥부 대문 잠갔다. 안 열어줄 거야.
# 거기 숨어서 우는 아저씨 힘내.
# 난 관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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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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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부집은 다 쓰러져가는 집. 놀러가야 할 곳이 아니라 철거해야할 곳. ㅡ,.ㅡ
Nov 5, 2007 0:10:02 답글
임채수 (작성자)
너 흥부 새집이라도 지어주려고 그러는구나.
말은 이렇게 해도...
Nov 5, 2007 8:33:13 답글
크크크.

놀부네에 테러나 하러 가야겠네 -_-ㅋ
Nov 5, 2007 8:36:3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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