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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6, 2007 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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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바라던 걸 그저 생각이 아닌 현실이 되게 해줄
누군가가 존재한다면 입버릇처럼 바라던 것을 말할 수 있을까?

알 수 없겠지?
그 순간에 어떤 것을 바라게 될지...

나조차도...
언제나 네 행복을 바란다고 말하지만 그건 거짓인지도 모르겠다.
내가 행복하지 않은데 너의 행복을 바란다는 게...

그게 거짓이던지 진실이던지 난 여전히 바라겠지만...

그냥 담덕(배용준)이 되게 해달라고 하는 게 나을까?
귀여운 수지니(이지아)가 언제나 곁에 있어줄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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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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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아가씨
그래도 그런 사람을 만날수 있다는 거 자체가 행복인거 같아요
Oct 28, 2007 15:26:05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럴까요?

음...그렇겠죠? ^^
Oct 29, 2007 1:24:0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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