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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5, 2015 11: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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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염증을 느낀다며 잊히질 바라지만
아직 누군가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이들이 있음을…

어쩌면
누군가의 아버지,
누군가의 어머니,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딸이었을지도 모르는…

그리고 돌아오지 못한 이들을 기다리는 누군가가
당신이 될 수도 있음을 잊지 않았으면…

어느덧 1년이 되어가는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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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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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씁할 날이지요..

Apr 16, 2015 21:41:4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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