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Apr 12, 2015 13:54:47
49
묻고 싶어도
묻지 않는 게 나을 때가 있는 것처럼
그저 잘될 거라 생각했었는데…

한 번쯤 묻지 못한 것에 아쉬워하면서도
지금 해줄 말이 없어서 더 미안해져.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