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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 2007 8:4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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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리는 비가 그친 후에는 무척 쌀쌀해진다고 하네요.

일기예보에서 다가오는 주말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진다고 하니
조금 번거로워도 감기 걸리시지 않도록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그리 잘 맞는 일기예보는 아니지만 오늘 아침은 사뭇 느낌이 다른 하루이니
한 번쯤 믿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군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줄여요.

Postscript...생태학적인 차이 탓에 곰과 사람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다르겠지만 여린 볼에 느껴지는 바람의 손길이 무척 차가워요. ^^;

뭐...곰에게는 이까짓 추위는 우습지 않으냐고 반문할 분이 계시겠지만
그런 분은 살포시 무시합니다.(ex. 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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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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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기 전 댓글을 우려하시는 군요...ㅎㅎ
Oct 19, 2007 12:33:01 답글
임채수 (작성자)
소심한 곰이라서...
Oct 19, 2007 17:53:42 답글
앞서나가지마세요. 저라면 곰의 추위를 걱정할 겁니다.
그리고 말하겠죠.
겨울잠이나 자라고... ㅡㅡ
Oct 24, 2007 9:43:07 답글
임채수 (작성자)
너의 생각은 이미 예상하고 있었어.
가소롭군. 후후후
Oct 24, 2007 9:54:08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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