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Mar 30, 2015 4:16:39
69
마음 한편에 남겨진 누군가를
우연히 마주치게 될 확률이 얼마나 될까?
같은 지역에 거주하더라도 희박할 테지만…

순간일 뿐이니 아무래도 착각이겠지만
지나치다 서로 뒤돌아보는 게 흔하지는 않겠지?

그때의 모습이 어렴풋이 떠오르기는 했지만
잠들지 못하는 밤 다시 떠올려봐도 모르겠다.
어차피 달라질 것은 없겠지만…
profi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4

가끔 그럴때가 있지요.

 

신기하게도 ㅎㅎ

Mar 31, 2015 9:01:3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우연은 어쩌면 인연이 가져다준
달콤하고 쌉싸름한 초콜릿인지도 모르겠어.
Mar 31, 2015 20:08:38 답글
윤제두 임채수

쌉싸름하셨던거 같은데요 ㅎㅎ.

Apr 1, 2015 11:30:57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모르겠네요. ^^;
Apr 1, 2015 13:17:13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