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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5, 2007 8: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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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아파서 다 귀찮아.

음...원더걸스의 "Tell me" 보면 볼수록 따라서 해보고 싶어.
괜찮아지면 해볼까? 훗~

Postscript...벌써 금요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즐겁게...^^
아참!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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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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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좀 제대로 받아욧! 나중에 배로 심해짐. 혹은 늙으면 고생함!
Oct 6, 2007 0:15:43 답글
내일 학교에 시야온데요..

아흥.. >_<"

원더걸스는 지난학기..

오늘이구나,

도서관에서 열공할건데..바로 옆에서 쿵짝쿵짝거리면..

ㄷㄷ;

ㅋㅋ.

아저씨 일교차 심하니까 놀부조심하세요 ^^
Oct 6, 2007 0:37:40 답글
임채수 (작성자)
현일...

날 걱정해주는 거야?
눈물이 앞을 가린다.
(주말 지나고 나서 더 안 좋아지면 가보던지 할게.)

제두...

오호~ 씨야...
정훈이 이 소식을 들으면 올라오고 싶어 할지도 모르겠어.
아니다.
이젠 소희 양이나 승연 양이 아니면 무덤덤할까? ^^;

공부도 좋지만 이럴 때는 그냥 즐기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씨야짱~ 이러면서 소리라도 지르던지...

무리하지는 말고 즐거운 주말 보내.
Oct 6, 2007 9:30:58 답글
나중에 배로 심해짐?
허리가 더 굵어지시겠군요. 아웅~
KARA가 활동 접어서 우선 원더걸스에 집중하려구요.
참, 드라마 이산도 봐야는데 시간이 맞질 않네요. 주말에 연예가중계만으로도 햄볶아요~
Oct 6, 2007 9:55:2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설마...
그리고 여기서 더 굴어진다고 해도 그리 드러나는 것도 아닌데...

카라...활동 시작한지 얼마 지난 것 같지도 않은데 다른 이유라도 있는 건가?
이산...송연 역의 지민 씨...(녹화해서 봐.)
Oct 6, 2007 13:51:2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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