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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7, 2015 3: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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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2일 오후 12시 58분
2005년 2월 6일 오후 10시 16분
2005년 2월 7일 오후 3시 49분

이곳에 첫 글과 첫 댓글이 남겨진 시간과
지금껏 곁에서 함께해준 이의 첫 글이 남겨진 시간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1,890개의 글과 7,687개의 댓글

누군가 기억해줬으면 하고 바라는 것이 아닌
내가 잊지 않았으면 하는 3,664일의 흔적

+

언제까지나 이 녀석과 함께하겠다는 약속은
지키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고마워.
하나, 둘 희미해지는 우리의 시간을 붙잡아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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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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