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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1, 2007 11: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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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지나고 나면 추석 연휴가 시작되네요.

그리 짧지 않은 시간...
곁에서 함께하는 소중한 이와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혹여 힘겨움에 따뜻함마저 느낄 수 없어도 그 시간만큼은
어느 누군가에게 웃음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언제나 그렇듯이 생각하는 것처럼 쉬운 건 아니지만요. ^^

전체 메일로 추석 연휴 잘 보내시라는 인사는 드렸으니
비 갠 금요일 멋지게 꾸며가길 바라며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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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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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긴 터널...
Sep 21, 2007 21:14:30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 터널의 끝이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Sep 21, 2007 21:37:24 답글
^^

연휴 잘 보내셔요.

전, 다음주내내 수업이 없어서 ^^:

대박 -_-ㅋ
Sep 23, 2007 11:13:05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난 추석 내내 누워서 보내야할 것 같아.
토요일에 청소를 하다가 지난번에 다친 허리를
다시 다친 탓에 죽을 맛이라는...^^;

아픈 것 조금이라도 나아지면 그때 홈페이지라도 들를게.
일교차 심하니 감기 조심하고 추석 즐겁게 보내.

Postscript...문자메시지 고마웠어.
Sep 24, 2007 11:18:02 답글
아...
아....
아.....
아무래도 전 문자메시지를 씹은 듯...ㅠㅠ
깜박했다.
Sep 24, 2007 18:29:08 답글
임채수 (작성자)
스팸메일보다 짜증난다는 스팸문자인데...^^;

연휴 마지막 날 즐겁게 보내.
Sep 26, 2007 7:33:46 답글
터널이 무너져내렸음면. ㅡㅡㅋ
Sep 30, 2007 23:11:56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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