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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지난번...
Apr 7
아파서
Dec 19, 2014 1:10:28
57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행복이겠지?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만큼 답답한 것도 없을 테니…
작은 천사 대신 아파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
+
오늘은 강한이 퇴원 소식을 들을 수 있길 바라며…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목록
2
윤제두
아저씨도아프고, 강한이도 아프고 ㅡㅜ
Dec 23, 2014 11:36:08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건담 파괴 신'께서는 어제 퇴원했어.
하찮은 노로바이러스 따위에 허점을 찔려서…
난 뭐…
Dec 23, 2014 18: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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