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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9, 2014 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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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것도 행복이겠지?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만큼 답답한 것도 없을 테니…

작은 천사 대신 아파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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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한이 퇴원 소식을 들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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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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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도아프고, 강한이도 아프고 ㅡㅜ
Dec 23, 2014 11:36:08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건담 파괴 신'께서는 어제 퇴원했어.
하찮은 노로바이러스 따위에 허점을 찔려서…

난 뭐…
Dec 23, 2014 18:24:4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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