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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17, 2014 5: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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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기만 한 눈꺼풀이 스르륵 감겨올 때쯤
잠들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지만
꿈속의 악몽보다 더 생생한 현실에 밤을 새우다
어둠이 거치면 다른 이들처럼 아침을 반기지.

아무렇지 않은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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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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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Dec 17, 2014 22:12:0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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