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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4, 2014 16: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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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를 것 없는 하루가 지난 것뿐인데…


누군가의 이름을 잊어버렸고
누군가의 모습도 잊어버렸고
누군가와의 추억조차 잊어버렸다.

빛이 바랜 사진 속의 추억이었더라면
다시 떠올려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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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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