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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헤아릴 수 없는 것도 있어라.
내가 그런 것처럼 너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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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남짓 남은 성탄절에는 조금은 다른 모습을 기대하며…

* 동영상 출처: YouTube John Lewis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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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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