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일이도 있네요?
전혀 그럴 것 같지 않은 사람이 의외로 소심하기도 하더라고...
현일이 상처받을지도 모르니 내가 개하지. 뭐...
현일이 상처받을지도 모르니 내가 개하지. 뭐...
전 가게 안에 있음. 울게아저씨 사진에 다트 던지는 중. ㅡㅡ
마트 안에서 정훈을 위협하고 있는 강도...
정훈이 강도를 제압하고 복면을 벗겨보니 낯익은 얼굴... 현일.
이거 재미겠는데...
얼굴가면을 벗겨보니 제두. 정훈까지 범인으로 오해받아 경찰 현일에 사살. 올 클리어. 미션 컴플릿.
미션 컴플릿 자막과 함께 들려온 소리 "띵동~"
'어? 이건 초인종 소리인데?'
눈을 비비고 일어나보니 모든 일이 꿈이었음.
다시 한번 초인종소리가 울리고...
"누구세요??"
(대문을 연다)
문 앞에는 집배원아저씨가 서 있다.
"여기가 놀부넷 맞아요?"
'어? 이건 초인종 소리인데?'
눈을 비비고 일어나보니 모든 일이 꿈이었음.
다시 한번 초인종소리가 울리고...
"누구세요??"
(대문을 연다)
문 앞에는 집배원아저씨가 서 있다.
"여기가 놀부넷 맞아요?"
무시...
무시...한 이야기가 앞으로 펼쳐질 듯.
<무시무시한 이야기>
"아니에요. 안 사니깐 가세요."
하지만 집배원이 아니었다. 집배원을 가장한 제이슨 울게는 도끼를 들고 포효했다.
현일은 문을 닫고 다시 컴퓨터를 하기 시작했다.
밖에서 제인슨 울게가 두드렸지만 음악을 크게 틀어놓았다. 에어컨 틀어놓고... 후후, 밖은 더울거야.
"아니에요. 안 사니깐 가세요."
하지만 집배원이 아니었다. 집배원을 가장한 제이슨 울게는 도끼를 들고 포효했다.
현일은 문을 닫고 다시 컴퓨터를 하기 시작했다.
밖에서 제인슨 울게가 두드렸지만 음악을 크게 틀어놓았다. 에어컨 틀어놓고... 후후, 밖은 더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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