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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6, 2007 2: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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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물고기가 바라보는 모습처럼...
내게 보이는 모습이 너의 전부이길 바란다.

상처 따위는 받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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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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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Jul 26, 2007 12:07:12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내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할 잘못이라도 한 거야?
난 모르겠는데...
Jul 26, 2007 18:31:50 답글
누군가는 책임져야할 것 같아서...ㅡㅡ'

PS. 420 주문했어요. 두근반 세근반~
Jul 26, 2007 19:41:18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렇다면 마음껏 미워해줄게.

Postscript...축하해. ^^
마음에 안 들면 나줘.

그럼 안 미워할게.
Jul 26, 2007 20:25:24 답글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Jul 27, 2007 12:22:27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 물음표에 난 그냥 웃지요. ^^;
Jul 27, 2007 18:41:33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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