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26, 2007 2: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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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눈박이 물고기가 바라보는 모습처럼...
내게 보이는 모습이 너의 전부이길 바란다.
상처 따위는 받지 않을 테니...
내게 보이는 모습이 너의 전부이길 바란다.
상처 따위는 받지 않을 테니...
죄송합니다.
내게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할 잘못이라도 한 거야?
난 모르겠는데...
난 모르겠는데...
누군가는 책임져야할 것 같아서...ㅡㅡ'
PS. 420 주문했어요. 두근반 세근반~
PS. 420 주문했어요. 두근반 세근반~
그렇다면 마음껏 미워해줄게.
Postscript...축하해. ^^
마음에 안 들면 나줘.
그럼 안 미워할게.
Postscript...축하해. ^^
마음에 안 들면 나줘.
그럼 안 미워할게.
외눈박이 물고기의 '사랑'?
그 물음표에 난 그냥 웃지요. ^^;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