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 20, 2014 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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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우리에게 익숙함을 가져다주지만
한편으로는 소홀함도 가져다줍니다.
우리가 바라든지 바라지 않든지…
그 소홀함은 원하지 않은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익숙할 때는 상처가 아물기까지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지만
소홀해지면 상처가 아무는 것도 더디고 덧나기도 합니다.
시간이 치유해줄 수 없을 만큼…
어쩌면 지금의 모습이 그런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젠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모두에게 조금은 덜 미안하도록…
2012년 10월 16일부터 2014년 2월 20일까지
NAVER BAND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서
함께해준 홍래, 제두, 정훈 그리고 혜정님에게
'미안하고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줄입니다.
NAVER BAND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남겨주신 마음은 언제까지나 간직하겠습니다.
+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흔한 가식이 아닌
진솔한 마음으로 모두를 다시 반길 수 있게 되면
NAVER BAND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남겨주신 글은
하나, 하나 담아서 이곳으로 옮겨두겠습니다.
한편으로는 소홀함도 가져다줍니다.
우리가 바라든지 바라지 않든지…
그 소홀함은 원하지 않은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익숙할 때는 상처가 아물기까지
그리 긴 시간이 걸리지는 않지만
소홀해지면 상처가 아무는 것도 더디고 덧나기도 합니다.
시간이 치유해줄 수 없을 만큼…
어쩌면 지금의 모습이 그런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젠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두려고 합니다.
모두에게 조금은 덜 미안하도록…
2012년 10월 16일부터 2014년 2월 20일까지
NAVER BAND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서
함께해준 홍래, 제두, 정훈 그리고 혜정님에게
'미안하고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남기며 줄입니다.
NAVER BAND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남겨주신 마음은 언제까지나 간직하겠습니다.
+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흔한 가식이 아닌
진솔한 마음으로 모두를 다시 반길 수 있게 되면
NAVER BAND '기차가 서지 않는 간이역'에 남겨주신 글은
하나, 하나 담아서 이곳으로 옮겨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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