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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6, 2014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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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지던 실내
이내 정적을 깨는 어떤 벨소리에 모두 웃어버렸다.

'여봐라 비켜라.'
'지구인들아.'
'엎드려 절해라.'
'내가 왔도다.'

+

커피 마시러 나가자는 누군가의 말에 일어서며…

하나, 둘 늘어나는 빈자리에 내 자리도 비워질 테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함께할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며…

* 동영상 출처: EBS 애니메이션 '안전지킴이 우당탕탕 아이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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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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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괴혼 굴려라왕자님 느낌이 ㄷㄷㄷㄷㄷ
Jan 16, 2014 19:19:3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조홍래
홍래가 그렇게 얘기하니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네.
Jan 16, 2014 20:30:02 답글
젊은이

저 곰 무섭네요. 얼굴에 스크래치가..ㅎㄷㄷ

Feb 14, 2014 1:00:2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외모가 다는 아니에요.
Feb 20, 2014 4:22:33 답글

요즘 놓지마 정신줄 애니도 있던데, 크크.

퀼리티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보는 재미는. =-=ㅋㅋ

Feb 17, 2014 15:38:5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윤제두
그나마 챙겨서 보던 '역전! 야매요리'도 잊었어. ^^;
Feb 20, 2014 4:24:59 답글
젊은이

얼마전 조카랑 같이 케이블 애니채널 보다가....

만화 제목은 모르겠지만.... 어떤 캐릭터(A)와 손오공이 대화를 하는 걸 보고 빵 터졌네요.

 

캐릭 A: 이 동네에서 못 보던 앤데, 넌 누구니?

손오공: 응. 난 손오공이라고 해. 세상 여기저기를 여행하고 다니지!

캐릭 A: 거지냐?

 

레알 그랬음....ㅡㅡa

Feb 17, 2014 23:16:40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베란다에서 '베지터!'라고 외쳤더니
건너편 아파트에서 '카카로트냐?'라고 외쳤다는
유머 글이 떠오르는…

이유는 모르겠어. ^^;
Feb 20, 2014 4:26:5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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