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 16, 2014 1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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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분위기가 이어지던 실내
이내 정적을 깨는 어떤 벨소리에 모두 웃어버렸다.
'여봐라 비켜라.'
'지구인들아.'
'엎드려 절해라.'
'내가 왔도다.'
+
커피 마시러 나가자는 누군가의 말에 일어서며…
하나, 둘 늘어나는 빈자리에 내 자리도 비워질 테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함께할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며…
* 동영상 출처: EBS 애니메이션 '안전지킴이 우당탕탕 아이쿠' 채널
이거 괴혼 굴려라왕자님 느낌이 ㄷㄷㄷㄷㄷ
홍래가 그렇게 얘기하니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네.
외모가 다는 아니에요.
요즘 놓지마 정신줄 애니도 있던데, 크크.
퀼리티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보는 재미는. =-=ㅋㅋ
그나마 챙겨서 보던 '역전! 야매요리'도 잊었어. ^^;
베란다에서 '베지터!'라고 외쳤더니
건너편 아파트에서 '카카로트냐?'라고 외쳤다는
유머 글이 떠오르는…
이유는 모르겠어. ^^;
건너편 아파트에서 '카카로트냐?'라고 외쳤다는
유머 글이 떠오르는…
이유는 모르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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