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고 싶은 이야기
프레임 속에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오늘은
하고 싶은 이야기
프레임 속에
로그인
로그인 상태 유지
ID/PW 찾기
로그인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2.18
Feb 18
2.10
Feb 10
4.13
Apr 13
7.1
Jul 2
2.28
Mar 1
서랍 속에서 외로...
Feb 21
ㄷ ㄷ ㄷ. 저녀석...
Feb 20
오래간만에 글을 ...
Dec 11
걱정하지 않으셔...
Apr 16
아저씨.. 지난번...
Apr 7
연필깎이
Jan 3, 2014 11:39:09
17
귀여워서 하나쯤 구매하고 싶어지는…
요즘 샤프펜슬이나 볼펜을 사용하니
연필은 서랍 속에서 그저 손길을 기다리는 존재가 되어버렸지만…
* 이미지 출처:
MAXIGA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목록
2
젊은이
수정
삭제
제 아날로그 감성을 풍족하게 해줬던 3천원짜리 연필깎이 조카가 가져갔어요.
저건 비싸게 생겼네요. 한 30만원은 할 듯.
Jan 3, 2014 14:13:3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14.75 USD
배송비용 포함하면 얼마나 나올까?
+
연필깎이는 조카가 오래도록 잘 간직해줄 거야. ^^
Jan 3, 2014 14:59:54
답글
삭제하시겠습니까?
취소
삭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