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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3, 2014 11: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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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cil Sharpener.jpg

귀여워서 하나쯤 구매하고 싶어지는…

요즘 샤프펜슬이나 볼펜을 사용하니
연필은 서랍 속에서 그저 손길을 기다리는 존재가 되어버렸지만…

* 이미지 출처: MAX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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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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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제 아날로그 감성을 풍족하게 해줬던 3천원짜리 연필깎이 조카가 가져갔어요.

저건 비싸게 생겼네요. 한 30만원은 할 듯.
Jan 3, 2014 14:13:36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14.75 USD
배송비용 포함하면 얼마나 나올까?

+

연필깎이는 조카가 오래도록 잘 간직해줄 거야. ^^
Jan 3, 2014 14:59:5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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