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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6, 2013 23:56:25
22
머리 모양이 바뀌어서 멋지다며 담아준 사진…
+
다잡는다고 다잡아질 마음은 아닐 테지만
분위기라도 바꿔보려고 적당히 잘라달라고 했더니
미중년에서 동네 건달을 만들어주셨…
너무 짧은 머리카락에 머리가 다 시려서
기침이 잦아진 것을 보니 감기도 다시 심해진 듯.
* 이미지 출처: Google…
'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목록
2
젊은이
수정
삭제
실사를 요청합니다.
Dec 27, 2013 1:50:02
답글
임채수
(작성자)
젊은이
거절합니다.
Dec 27, 2013 3:36:37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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