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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Jul 6, 2007 11: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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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하나...

황금알을 모아야한다는 동생의 협박과 회유에
굴복하여 시작한 舊맞고(가칭)...

舊맞고(가칭)의 게임머니가 5,200,000원을 넘어버렸다.
그간 all in에 얼마나 울었던가...
그렇게 좌절하며 무료충전 100,000원으로 心機一轉하여 이 자리에 올라섰다.

느껴지는 공기마저 다르다.
이곳은...

허나 엄습해오는 불안감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다.

그 녀석이 불안하다.
이만큼의 게임머니가 있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 녀석은 분명 敗家亡身의 지름길인 점 2만 경기장을 찾을 것이다.

두렵다.

아...이젠 그만 두고 싶다.
황금알을 모으는 일 따위는...

잡담 둘...

오늘은 얼마나 더울까...
여느 때처럼 악의 없는 거짓말을 하고 오이도나 다녀올까...

왕복 4시간이면 갔다가 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오이도역까지만...
오이도역만 보고 오는데 무려 4시간이나 걸린다니...

제길...

잡담 셋...

정훈이 사는 곳만 비가 내리는구나.
눅눅한 하루가 되겠지?

부럽다. ^^;
햇살 비취는 하루보다는 내리는 비를 바라볼 수 있는 하루가 좋은데...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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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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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비 안와요...ㅡㅡ;

그리고 전 예전 다음맞고 1억4천을 단 4판만에 날렸어요.
이상하게도 분노보다는 허탈함이 더 크게 느껴졌던 기억이...ㅎㅎ
Jul 6, 2007 12:00:58 답글
임채수 (작성자)
내가 내리라고 했으니까...
이따 내릴 거야.
워낙 수줍음을 잘 타는 아이라서...훗~

그나저나 급이 다르군.
억 단위로 놀다니...
Jul 6, 2007 18:47:10 답글
우리 다같이 게임이나. ㅋㅋ
전에 멀리 살면서도 사람들하고 스타나 포트리스 카트도 하고 잘 재밌었는데.
고스톱도 새로운 느낌일듯. 일종의 정팅으로 고스톱이나 칠까요? ㅋㅋ
Jul 6, 2007 21:05:47 답글
싫어.
Jul 6, 2007 21:11:15 답글
형보고 그런거 아니거덩요. 흥!
글구 곰형 왕복 4시간 오이도 가느니 여기와서 소양댐 가는게 나을듯. ㅋ
Jul 6, 2007 21:21:39 답글
임채수 (작성자)
소양댐이라...
어떻게 가야하는데...
Jul 6, 2007 22:15:27 답글
임채수 (작성자)
좋은 생각이기는 한데 다들 취향이 틀리니...
팡야나 배워.
내기 골프나 한판...^^;
Jul 6, 2007 22:18:58 답글
저도 예전에 왕창 모았다가 한방에..'';;

그나저나 놀부형하고 놀지마세여 ㅋㅋ
Jul 7, 2007 11:57:34 답글
임채수 (작성자)
하루에 30판을 하는 것도 만만치가 않아서...

그나저나 현일 삐져.
소심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이 삐지면 대책이 없다는...^^;
Jul 7, 2007 13:37:23 답글
훗~ 나랑 놀고싶으면서.
Jul 11, 2007 1:40:11 답글
임채수 (작성자)
응...놀고 싶어.
그런데 다들 너랑 놀지 말라고 해.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Jul 11, 2007 2:10:42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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