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 5, 2007 3: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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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전체메일에 이런 문구를 적었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오래된 탓에 내용은 떠오르지 않지만 비슷한 문구로 글을 이어갔던 것 같습니다.
문득 내 꿈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과학자나 로봇 조종사를 꿈꾸었던 것 같습니다.
이건 마징가 Z나 태권 V...탓입니다. ^^;
초등학교, 중학교...그렇게 학교를 다닐 때는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건 안 돼."
"저것도 안 돼."
"이것만 해."
이런 말을 듣는 게 너무 싫었으니까요.
그렇게 자라서 성인이 되어서는 간절하게 되고픈 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저 현실이라는 녀석에 순응하며 나 자신이 생각하던 그 무언가를
망각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서
어느덧 이만큼의 시간이 지나버린 지금도 녀석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언제까지나 순응하며 살아갈 것 같았는데 그래도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루고 싶은 작은 꿈 하나가 다시 찾아왔으니까요.
그 꿈...
어쩌면 앞으로도 이룰 수 없는 꿈인지도 모르지만
하얀 캔버스위에 내가 바라보는 누군가를 정성스럽게 담고 싶어졌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 그 모습을 다 담으면 고백하고 싶습니다.
"내가 담은 당신의 모습을 이젠 캔버스가 아닌 마음에 담고 싶어."라고...
뭐...감기 탓에 이러니 이해하시길...
꿈은 이루어지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니 그것이 어떤 꿈이던지 끝까지 도전해 봐요.
아자~ 파이팅! ^^
편안한 밤 보내세요.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오래된 탓에 내용은 떠오르지 않지만 비슷한 문구로 글을 이어갔던 것 같습니다.
문득 내 꿈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는 과학자나 로봇 조종사를 꿈꾸었던 것 같습니다.
이건 마징가 Z나 태권 V...탓입니다. ^^;
초등학교, 중학교...그렇게 학교를 다닐 때는 어른이 되고 싶었습니다.
"이건 안 돼."
"저것도 안 돼."
"이것만 해."
이런 말을 듣는 게 너무 싫었으니까요.
그렇게 자라서 성인이 되어서는 간절하게 되고픈 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저 현실이라는 녀석에 순응하며 나 자신이 생각하던 그 무언가를
망각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서
어느덧 이만큼의 시간이 지나버린 지금도 녀석을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언제까지나 순응하며 살아갈 것 같았는데 그래도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루고 싶은 작은 꿈 하나가 다시 찾아왔으니까요.
그 꿈...
어쩌면 앞으로도 이룰 수 없는 꿈인지도 모르지만
하얀 캔버스위에 내가 바라보는 누군가를 정성스럽게 담고 싶어졌습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 그 모습을 다 담으면 고백하고 싶습니다.
"내가 담은 당신의 모습을 이젠 캔버스가 아닌 마음에 담고 싶어."라고...
뭐...감기 탓에 이러니 이해하시길...
꿈은 이루어지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니 그것이 어떤 꿈이던지 끝까지 도전해 봐요.
아자~ 파이팅! ^^
편안한 밤 보내세요.
저도 참 여러가지 꿈이 있었죠. 만화가, 건축가, 정신과의사 등등.
지금은... 꿈을 좇는 것도 좋지만 꿈에 얽매여 한심하게 살아가는 제 자신도 서글프네요. ㅋㅋ
지금은... 꿈을 좇는 것도 좋지만 꿈에 얽매여 한심하게 살아가는 제 자신도 서글프네요. ㅋㅋ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너를 아는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것 같은데...
어느 누가 보더라도 노력가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으니까...
어느 누가 보더라도 노력가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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