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26, 2013 11: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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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키보드를 두드려봤는데 늘 반기던 화면이 아니었어.
얼마 전까지는 웹하드 업체 홈페이지가 뜨더니…
이 아저씨가 요즘 GarageBand를 만지작거리더니
정말 작업실이라도 차린 건가…라는 생각도 잠시 했었지만…
전혀 상관없는 다른 누군가의 공간이겠지만
그래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누군가의 말처럼 추억에 사로잡혀 사는 것이 바보스럽겠지만
그래도 가끔 떠올릴 수 있는 모습이 있다는 것은
지칠 때 힘이 되어주는 시큼한 비타민 한 알 같은 느낌이 든다.
하나, 둘 사라지는 것에 익숙해져야 하는 시간에는 더더욱…
얼마 전까지는 웹하드 업체 홈페이지가 뜨더니…
이 아저씨가 요즘 GarageBand를 만지작거리더니
정말 작업실이라도 차린 건가…라는 생각도 잠시 했었지만…
전혀 상관없는 다른 누군가의 공간이겠지만
그래도 이런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보며…
누군가의 말처럼 추억에 사로잡혀 사는 것이 바보스럽겠지만
그래도 가끔 떠올릴 수 있는 모습이 있다는 것은
지칠 때 힘이 되어주는 시큼한 비타민 한 알 같은 느낌이 든다.
하나, 둘 사라지는 것에 익숙해져야 하는 시간에는 더더욱…
아... 임은 갔습니.....
YouTube 채널에 동영상이라도 올려봐요.
라면 끓이는 동영상은 봤…
라면 끓이는 동영상은 봤…
헐.. 그거 미공개였는데.. 잠깐 공개했다 비공개로 안바꾼듯 하네요 ㄷㄷㄷㄷ
그…그렇군요.
난 그저 보여서 봤을 뿐.
난 그저 보여서 봤을 뿐.
삭제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