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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Jul 3, 2007 0:59:13
41
잡담 하나...

물어볼까?
물어보기도 그렇잖아.

그래도 궁금한데...

어쩔 수 없잖아.
제두얌~ 좋은 소식 들을 수 있길 바랄게. 훗~

잡담 둘...

너 감기 맞구나.
난 감기 아닌 줄 알았는데...

정말 반갑다.

제두가 비 맞지 말라고 했는데 그래도 비가 좋은걸...

잡담 셋...

전체메일의 머리말이 사라져버렸다.
뜬금없이 시작되는 내용...

넌 낚시 왕이 되고픈 거냐?

절대 아니에요.
복사하기와 붙여넣기의 불협화음 탓이에요.

의도하지 않는 낚시 탓에 노을을 좋아하는 멋진 아저씨와 아리따운 애니메이터의 답장을 받았다.
유후~

여담이지만 적어도 당신에게 보여주는 모습에는 거짓은 없어요. ^^

잡담 넷...

윤은혜 양...남자였어도 예쁠 것 같다.
그런데 그 아리따운 아가씨가 채정안 씨였다니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도 몰랐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누구처럼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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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8
난 전체메일 안왔는데.... 혹시... 지난번에.....
Jul 3, 2007 8:09:19 답글
임채수 (작성자)
회원가입 때 기재된 메일주소로 발송이 되는 것이니...
사용하지 않은 메일계정이나 광고메일함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

아니면 스팸이니 휴지통에...훗~

Postscript...정훈은 ...@hanmail.net이었나?
Jul 3, 2007 8:58:42 답글
울게아저씨 눈치없게. 곰형이 고의로 형 메일주소를 누락했는데 알아서 눈치 채야지 캐물으시긴. ㅡㅡ
전체멜이 왔겠구낭. 멜확인도 요즘 귀찮아서. 100통 넘게 밀리니.. ㅡㅡ;
제두의 좋은 소식이라면 낙제를 면했다는거? 노상방뇨했지만 훈방조치 됐다는거? 궁금.
Jul 4, 2007 23:09:14 답글
임채수 (작성자)
역시 예리하단 말이야. 훗~
내 스팸은 김하나의 스팸과는 다르니 읽어도 됨.
제두의 좋은 소식은 장학금에 대한 것...
Jul 5, 2007 0:01:24 답글
학점은 뭐 그냥 그냥.. -_-

ㅜ.ㅡ

학금이는 저랑 안친해질듯..

으..그냥 놀래요 쳇

삐뚤어질테다 ==
Jul 5, 2007 12:54:04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러지마.
삐뚤어지는 건 제두에게 어울리지 않아.

그런 건 역시 현일이 어울린다고...
Jul 5, 2007 21:54:52 답글
에구, 장학금이었구먼. 안타깝다. 장학금 못 받아서 어쩌냐. 또 주위 뜯어먹겠군. ㅜ.ㅜ
곰//이미 삐뚤어질때로 삐뚤어진 영혼과 육체가 제두라구요. ㅡㅡ
Jul 6, 2007 21:12:46 답글
임채수 (작성자)
그런가?
난 믿을 수 없어.
Jul 6, 2007 22:13:35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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