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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Jul 1, 2007 17:07:18
40
잡담 하나...

메인 하드디스크 파손...
데이터 90% 손실...

올해 들어서 세 번째인가...훗~

잡담 둘...

전체 메일에 적지 못한 그녀가 내게 한 말은...
"오빠 우리 이제 그만 손잡아요."
"땀 나..."

믿거나 말거나...^^;

잡담 셋...

비가 그쳤다.
더 내렸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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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긴 너무너무 싫은 날'

'울 것처럼 하늘도 찌푸린 날'

4
컴퓨터 없다면서요...ㅡㅡ;
하드디스크 필요하면 보내드릴게요. 20G, 40G 있어요.
부모님 컴퓨터 맞춰 주려고 사놓은 건데 부모님 컴퓨터 보드엔 SATA하드가...ㅡㅡ;
Jul 1, 2007 17:11:48 답글
임채수 (작성자)
없어.
막내의 PC...^^

언제나 그렇듯이 마음만 고맙게 받을게.
Jul 1, 2007 17:55:21 답글
하드사망 젤 무서워요. ㅜ.ㅜ
울게//그딴 저용량 하드는 안 받는데요. ㅡㅡ
Jul 4, 2007 23:12:44 답글
임채수 (작성자)
디따 무서워.
하드디스크 준다고 해도 램도 없고 CPU도 없음. 풉~(세 개 다 주면 받음.)
Jul 4, 2007 23:58:34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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